한국어 맞춤법 검사기
되/돼·안/않·왠/웬·며칠·어떡해 등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찾아 교정 제안과 함께 알려드립니다. 설치·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, 무료로 사용하세요.
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하며 입력한 문장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. 자주 틀리는 맞춤법·띄어쓰기 102개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참고용 검사이며, 모든 문법 오류를 잡아내지는 않습니다.
사용법
- 1검사하고 싶은 문장을 위 입력창에 붙여넣거나 직접 입력합니다.
- 2입력과 동시에 자주 틀리는 맞춤법·띄어쓰기가 빨간 밑줄로 표시되고, 아래에 교정 제안과 이유가 나타납니다.
- 3전체 교정 적용을 누르면 찾은 오류가 한 번에 고쳐지고, 교정본 복사로 고친 문장을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.
모든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문장은 서버로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
자주 틀리는 맞춤법
한국인이 특히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을 모았습니다. 이 검사기는 아래를 포함해 총 102개 규칙을 검사합니다.
| 틀린 표기 | 올바른 표기 | 설명 |
|---|---|---|
| 되요 | 돼요 | '돼요'는 '되어요'의 준말입니다. '되어요'로 바꿔 자연스러우면 '돼요'. |
| 안되 | 안 돼 | 문장 끝에서는 '되어'의 준말 '돼'를 씁니다. 단 '일이 안되고'처럼 '안되다'가 한 단어로 맞는 경우도 있어 문맥 확인이 필요합니다. |
| 됬다 | 됐다 | '됐다'는 '되었다'의 준말입니다. '됬다'는 틀린 표기입니다. |
| 웬지 | 왠지 | '왠지'(왜인지의 준말)만 '왠'을 씁니다. 나머지는 모두 '웬'. |
| 왠일 | 웬일 | '웬일'이 맞습니다. '왠'은 오직 '왠지'에서만 씁니다. |
| 왠만하면 | 웬만하면 | '웬만하다'가 표준어입니다. '왠만하다'는 틀립니다. |
| 몇일 | 며칠 | '며칠'만 표준어입니다. '몇일'은 어떤 경우에도 틀립니다. |
| 어떻해 | 어떡해 | '어떡해'는 '어떻게 해'의 준말입니다. '어떻해'라는 말은 없습니다. |
| 역활 | 역할 | '역할(役割)'이 맞습니다. '역활'은 틀린 표기입니다. |
| 설레임 | 설렘 | 기본형이 '설레다'이므로 명사형은 '설렘'입니다. '설레임'은 틀립니다. |
| 바래 | 바라 | '바라다'의 활용은 '바라'입니다. 단 '색이 바래다'(퇴색)·'바래다주다'(배웅)일 때는 '바래'가 맞아 문맥 확인이 필요합니다. |
| 금새 | 금세 | '금세'는 '금시에'의 준말입니다. '금새'는 틀립니다. |
| 어의없다 | 어이없다 | '어이없다'가 맞습니다. '어의'는 임금의 옷/의사를 뜻합니다. |
| 일일히 | 일일이 | '일일이'가 맞습니다. 첩어이므로 '-이'로 적습니다. |
| 깨끗히 | 깨끗이 | '깨끗이'가 맞습니다. 'ㅅ' 받침 뒤에는 '-이'. |
| 오랫만에 | 오랜만에 | '오랜만'은 '오래간만'의 준말입니다. '오랫만'은 틀립니다. |
| 오랜동안 | 오랫동안 | '오랫동안'이 맞습니다(사이시옷). '오랜동안'은 틀립니다. |
| 낳다 | 낫다 | 병이 '낫다', 더 '낫다'가 맞습니다. '낳다'는 아이/알을 낳을 때만 — 문맥에 따라 다릅니다. |
| 하지않다 | 하지 않다 | 보조용언 '않다'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. '하지 않다'. |
| 할수있다 | 할 수 있다 | 의존명사 '수'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. '할 수 있다'. |
| 그럴려고 | 그러려고 | '그러다 + -려고 → 그러려고'입니다. 'ㄹ'을 덧붙이지 않습니다. |
| 구지 | 굳이 | '굳이'가 맞습니다('구태여'의 뜻). '구지'는 틀립니다. |
| 뵈요 | 봬요 | '봬'는 '뵈어'의 준말입니다. '뵈어요'가 자연스러우면 '봬요'. |
| 촛점 | 초점 | '초점(焦點)'이 맞습니다. 한자어에는 사이시옷을 넣지 않습니다. |
| 갯수 | 개수 | '개수(個數)'가 맞습니다. 한자어라 사이시옷을 넣지 않습니다. |
| 역활분담 | 역할 분담 | '역할'로 쓰고 '분담'과 띄어 씁니다. |
자주 묻는 질문
맞춤법 검사기는 무료인가요?+
네, 회원가입이나 설치 없이 완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입력한 문장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되므로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.
'되'와 '돼'는 어떻게 구분하나요?+
'돼'는 '되어'의 준말입니다. 문장에서 '되어'로 바꿔 자연스러우면 '돼', 어색하면 '되'를 씁니다. 예를 들어 '안 돼(안 되어)', '됐다(되었다)'는 '돼/됐'이 맞고, '되고·되니·되면'처럼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은 '되'가 맞습니다.
'안'과 '않'은 어떻게 구분하나요?+
'안'은 부사 '아니'의 준말로 뒷말과 띄어 씁니다(예: 안 하다, 안 좋다). '않'은 '아니하'의 준말로 '-지 않다' 형태의 보조용언에 씁니다(예: 하지 않다, 좋지 않다). '안 되다'와 '되지 않다'가 모두 가능합니다.
'왠'과 '웬'은 언제 쓰나요?+
'왠'은 오직 '왠지'(왜인지의 준말)에서만 씁니다. 그 밖의 '웬일·웬만하면·웬 사람·웬 떡'은 모두 '웬'입니다. 헷갈리면 '왠지'만 예외로 기억하세요.
모든 맞춤법 오류를 잡아주나요?+
이 도구는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·띄어쓰기 102개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참고용 검사기입니다.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고급 문법이나 사전에 없는 오류는 잡지 못할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직접 해 주세요.
검사한 문장이 저장되나요?+
아니요. 모든 검사는 여러분의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입력한 문장도 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