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날 — 초복 중복 말복 날짜
삼복이 언제인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. 날짜는 한국천문연구원 특일정보를 그대로 싣습니다.
다가오는 복날 — 초복 2027년 7월 20일 (화) · 307일 남았습니다
연도별 초복 중복 말복 날짜
| 연도 | 초복 | 중복 | 말복 |
|---|---|---|---|
| 2024년 | 07월 15일 | 07월 25일 | 08월 14일 |
| 2025년 | 07월 20일 | 07월 30일 | 08월 09일 |
| 2026년 | 07월 15일 | 07월 25일 | 08월 14일 |
| 2027년 | 07월 20일 | 07월 30일 | 확정 정보 없음 |
| 2028년 | 07월 14일 | 07월 24일 | 08월 13일 |
2027년은 원본에서 받은 값이 경일 주기(열흘 배수)와 맞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. 확정 발표를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— 틀린 날짜를 싣는 것보다 비워 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.
초복 중복 말복은 어떻게 정해지나
초복 — 삼복 가운데 첫 번째로,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로 여겨집니다.
초복은 하지가 지난 뒤 세 번째 경일에 듭니다. 경일은 열흘에 한 번 돌아오므로 삼복은 서로 열흘 간격이 기본이고, 해에 따라 중복과 말복 사이만 스무 날로 벌어집니다.
중복 — 삼복의 가운데 날로, 초복에서 열흘 뒤에 듭니다.
중복은 하지 후 네 번째 경일입니다. 초복에서 정확히 열흘 뒤라 날짜를 셈하기 쉽습니다.
말복 — 삼복의 마지막 날로, 이 날이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여겼습니다.
말복은 입추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에 듭니다. 그래서 중복에서 열흘 뒤인 해도 있고, 스무 날 뒤인 해도 있습니다. 후자를 월복이라고 부릅니다.
삼복은 모두 열흘에 한 번 돌아오는 경일에 들기 때문에, 초복과 중복은 언제나 열흘 간격입니다. 말복만 입추를 기준으로 삼아 중복에서 열흘 뒤인 해도 있고 스무 날 뒤인 해도 있는데, 뒤쪽을 월복이라고 부릅니다. 위 표에서 연도별 간격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복날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+
삼복은 모두 경일에 듭니다. 초복은 하지가 지난 뒤 세 번째 경일, 중복은 네 번째 경일, 말복은 입추가 지난 뒤 첫 경일입니다. 경일은 열흘에 한 번 돌아오므로 초복과 중복은 항상 열흘 간격이고, 중복과 말복은 열흘 또는 스무 날 간격이 됩니다. 스무 날로 벌어지는 해를 월복이라고 부릅니다.
복날은 공휴일인가요?+
아닙니다. 삼복은 법정공휴일이 아니라 세시풍속에 해당하는 날이어서 관공서와 회사는 평소대로 운영합니다. 복날이 주말과 겹치는지는 해마다 달라집니다.
중복은 왜 "중복"인가요?+
여기서 중복은 무엇이 겹친다는 뜻이 아니라 삼복의 가운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. 초복·중복·말복은 각각 처음·가운데·끝을 뜻합니다.
이 날짜는 어디에서 가져온 것인가요?+
한국천문연구원이 제공하는 특일정보의 잡절 항목을 그대로 씁니다. 규칙으로 직접 계산하지 않고 발표된 날짜를 싣기 때문에, 계산 방식 차이로 하루가 어긋나는 일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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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 출처: 한국천문연구원 특일정보 · 마지막 확인 2026-08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