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리 계산기
원금·연이율·기간·복리 주기를 넣으면 만기 원리금과 총 이자, 같은 조건 단리와의 차이, 이자소득세 15.4%를 뺀 세후 금액을 계산합니다. 매월 적립식과 연도별 잔액 추이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.
원금·연이율·기간·복리 주기를 입력하면 만기 원리금과 총 이자, 같은 조건의 단리와 비교한 차이를 계산합니다. 매월 적립액을 넣으면 적립식(월 납입) 결과가 함께 반영됩니다.
16,288,946원
연복리 · 만기 원리금 (세전)
| 총 납입 원금 | 10,000,000원 |
|---|---|
| 총 이자 (세전) | +6,288,946원 |
| 같은 조건 단리 원리금 | 15,000,000원(이자 5,000,000원) |
| 단리 대비 차이 | +1,288,946원 |
| 이자소득세 (15.4%) | − 968,498원 |
| 세후 수령액 | 15,320,448원(세후 이자 5,320,448원) |
| 원금 2배까지 (72의 법칙) | 약 14.4년(정확히 계산하면 14.21년) |
연도별 잔액 추이
| 경과 | 납입 누계 | 잔액 | 누적 이자 |
|---|---|---|---|
| 1년차 | 10,000,000원 | 10,500,000원 | +500,000원 |
| 2년차 | 10,000,000원 | 11,025,000원 | +1,025,000원 |
| 3년차 | 10,000,000원 | 11,576,250원 | +1,576,250원 |
| 4년차 | 10,000,000원 | 12,155,063원 | +2,155,063원 |
| 5년차 | 10,000,000원 | 12,762,816원 | +2,762,816원 |
| 6년차 | 10,000,000원 | 13,400,956원 | +3,400,956원 |
| 7년차 | 10,000,000원 | 14,071,004원 | +4,071,004원 |
| 8년차 | 10,000,000원 | 14,774,554원 | +4,774,554원 |
| 9년차 | 10,000,000원 | 15,513,282원 | +5,513,282원 |
| 10년차 | 10,000,000원 | 16,288,946원 | +6,288,946원 |
적립금은 매월 말 납입 기준이며, 선택한 복리 주기의 실효수익률을 월 단위로 환산해 적용합니다. 세후 금액은 일반 과세 상품의 원천징수세율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를 단순 적용한 값으로, 비과세·세금우대 상품이거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면 달라집니다. 실제 지급액은 가입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·약관과 최신 세법 고시를 확인하세요.
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
사용법
- 1원금(원)을 입력합니다. 한 번에 맡기는 거치 금액입니다 (예: 10000000).
- 2적금처럼 매달 넣는다면 매월 적립액을 입력합니다. 거치만 계산할 때는 0으로 둡니다.
- 3연이율(%)과 기간(년)을 넣고, 복리 주기를 연 1회·반기·분기·월 중에서 고릅니다.
- 4만기 원리금·총 이자·단리 대비 차이·세후 수령액과 연도별 잔액 추이가 즉시 표시됩니다.
복리는 어떤 공식으로 계산하나요?
복리는 붙은 이자가 다시 원금에 합쳐져 그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. 거치식 원리금은 아래 공식으로 구합니다.
A = P × (1 + r ÷ n)n×t
A = 만기 원리금, P = 원금, r = 연이율(소수), n = 1년에 이자가 붙는 횟수, t = 기간(년)
원금 1,000만원을 연 5% 연복리로 10년 두면 A = 10,000,000 × 1.0510 = 16,288,946원이고 이자는 6,288,946원입니다. 같은 조건의 단리는 10,000,000 × (1 + 0.05 × 10) = 15,000,000원(이자 500만원)이라 1,288,946원이 더 붙는 셈입니다.
매월 적립하는 경우에는 납입액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르므로 미래가치(연금) 공식을 씁니다.
FV = PMT × [ ((1 + i)N − 1) ÷ i ]
PMT = 매월 적립액, N = 총 납입 개월 수, i = 복리 주기를 월 단위로 환산한 실효수익률 ( i = (1 + r÷n)n÷12 − 1 ). 이 계산기는 매월 말 납입(기말 납입)을 가정합니다.
예를 들어 월 30만원을 연 5% 월복리로 10년 넣으면 만기 금액은 46,584,684원입니다. 납입 원금 3,600만원에 이자 10,584,684원이 붙은 결과입니다.
복리 주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까?
같은 연이율이라도 이자가 자주 붙을수록 원리금이 커집니다. 아래는 원금 1,000만원을 연 5%로 10년 두었을 때의 비교입니다.
| 이자 계산 방식 | 이자 지급 횟수 | 만기 원리금 | 총 이자 |
|---|---|---|---|
| 단리 (복리 아님) | — | 15,000,000원 | 5,000,000원 |
| 연복리 | 연 1회 | 16,288,946원 | 6,288,946원 |
| 반기 복리 | 연 2회 | 16,386,164원 | 6,386,164원 |
| 분기 복리 | 연 4회 | 16,436,195원 | 6,436,195원 |
| 월복리 | 연 12회 | 16,470,095원 | 6,470,095원 |
연복리와 월복리의 차이는 181,149원입니다. 은행 상품을 비교할 때는 표시 이율뿐 아니라 이자가 몇 번 붙는지(단리인지 복리인지)도 함께 확인해야 실수령액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
72의 법칙 —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
72 ÷ 연이율(%)을 계산하면 복리로 원금이 약 2배가 되는 기간(년)을 암산할 수 있습니다. 연 6%면 12년, 연 8%면 9년입니다. 아래 표에서 근사값과 실제 계산값(연복리 기준)을 비교해 보세요.
| 연이율 | 72의 법칙 (근사) | 실제 2배 도달 |
|---|---|---|
| 연 3% | 24.0년 | 23.45년 |
| 연 4% | 18.0년 | 17.67년 |
| 연 5% | 14.4년 | 14.21년 |
| 연 6% | 12.0년 | 11.90년 |
| 연 8% | 9.0년 | 9.01년 |
| 연 10% | 7.2년 | 7.27년 |
| 연 12% | 6.0년 | 6.12년 |
실제 값은 ln2 ÷ ln(1 + r) 로 구한 연복리 기준입니다. 연 8% 부근에서 근사가 가장 정확하고, 이율이 아주 낮거나 높으면 오차가 커집니다.
세금을 빼면 실제로 얼마를 받나요?
국내 일반 과세 예·적금의 이자소득에는 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 =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세금은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붙으므로, 앞의 예시(원금 1,000만원·연 5% 연복리·10년)에서는 이자 6,288,946원 중 968,498원이 세금으로 빠지고 세후 이자는 5,320,448원, 세후 수령액은 15,320,448원이 됩니다. 위 계산기도 같은 방식으로 세후 금액을 함께 보여줍니다.
다만 비과세종합저축·세금우대 상품처럼 세율이 다른 경우가 있고, 이자·배당 등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. 세율과 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가입 상품 약관과 국세청·금융기관의 최신 고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 이 페이지의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
이럴 때 써 보세요
- · 예금 만기 금액 확인 — 목돈을 맡길 때 만기에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 세후로 미리 확인합니다.
- · 적금 vs 예금 비교 — 매월 적립액을 넣어 적립식 결과를 만들고, 같은 금액을 한 번에 넣는 거치식과 비교해 봅니다.
- · 장기 목표 금액 역산 — 기간과 이율을 바꿔 가며 목표 금액에 닿는 조합을 찾습니다.
- · 단리 상품과의 손익 비교 — 표시 이율이 같아도 복리 여부에 따라 얼마나 차이 나는지 금액으로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복리는 어떤 공식으로 계산하나요?+
거치식(원금을 한 번에 맡기는 방식) 복리는 A = P(1 + r/n)^(nt) 로 계산합니다. P는 원금, r은 연이율(소수), n은 1년에 이자가 붙는 횟수, t는 기간(년)입니다. 원금 1,000만원을 연 5% 연복리(n=1)로 10년 두면 A = 10,000,000 × 1.05^10 = 16,288,946원이 됩니다. 이 계산기는 이 공식을 그대로 사용합니다.
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?+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(P × (1 + r×t)), 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. 원금 1,000만원·연 5%·10년이면 단리는 15,000,000원(이자 500만원), 연복리는 16,288,946원(이자 6,288,946원)으로 1,288,946원 차이가 납니다.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격차는 가속해서 벌어집니다.
복리 주기(연·반기·분기·월)가 결과를 바꾸나요?+
같은 연이율이라도 이자가 자주 붙을수록 원리금이 커집니다. 원금 1,000만원·연 5%·10년 기준으로 연복리 16,288,946원, 반기 16,386,164원, 분기 16,436,195원, 월복리 16,470,095원입니다. 연복리와 월복리의 차이는 181,149원으로, 이율이 높고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집니다.
72의 법칙이 무엇인가요?+
72를 연이율(%)로 나누면 원금이 약 2배가 되는 기간(년)이 나오는 어림 계산법입니다. 연 6%면 72 ÷ 6 = 12년, 연 8%면 9년입니다. 연 8% 구간에서 가장 정확하고(실제 9.01년), 이율이 아주 낮거나 높으면 오차가 커집니다. 예를 들어 연 3%는 근사 24년이지만 실제로는 23.45년입니다.
이자소득세 15.4%는 어떻게 적용되나요?+
일반 과세 예·적금의 이자소득에는 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 1.4%를 합한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세금은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붙습니다. 이자가 6,288,946원이면 세금은 968,498원, 세후 이자는 5,320,448원입니다. 비과세종합저축·세금우대 상품이거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면 달라지므로 가입 상품 약관과 최신 세법 고시를 확인하세요.
적립식(매월 납입) 결과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+
매월 말에 같은 금액을 넣는 기말 납입을 가정하고, 미래가치 공식 FV = PMT × [((1+i)^N − 1) ÷ i] 로 계산합니다. PMT는 매월 적립액, N은 총 납입 개월 수, i는 선택한 복리 주기의 실효수익률을 월 단위로 환산한 값입니다. 월 30만원을 연 5% 월복리로 10년 넣으면 46,584,684원(납입 원금 3,600만원, 이자 10,584,684원)이 됩니다. 실제 은행 적금은 상품마다 이자 계산 방식이 달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